- ‘생활의 달인’ 전주 메밀소바, 끝내주는 비주얼 “육수가 맛있어”…위치는?
- 입력 2019. 07.01. 22:28:4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활의 달인’ 전주 메밀국수가 소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메밀국수 달인 서천복 씨를 소개했다.
이날 손님은 메밀국수를 맛보며 “육수요 육수가 맛있다. 서울에도 메밀국수가 있다. 서울은 좀 짭짤한데 전주는 달달하다. 중간 맛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손님은 “오묘한 맛? 계속해서 입에서 당기는 맛이다”라며 만족했다.
서천복 달인은 “전통 일식집에서 전문으로 소바를 만드는 스승이 계셨다. 처음 배웠다. 제가 연구한 것도 접목시켰다”라고 맛의 비법을 전했다.
해당 맛집은 전북 전주에 위치한 ‘한양소바’로 알려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