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분다’ 감우성, ♥김하늘·홍제이와 행복한 시간
- 입력 2019. 07.01. 22:51:4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바람이 분다’ 감우성이 김하늘, 홍제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권도훈(감우성)이 딸 아람(홍제이)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권도훈은 “아람아 잘 지냈어?”라고 물었다.
낯설어하는 딸 아람에 이수진(김하늘)은 “아빠다”라고 설명했다.
권도훈은 “강아지 좋아해?”라며 “우리 같이 강아지 과자 주고 놀까?”라고 권했다.
이어 세 사람은 새로운 집에 도착했고 아람은 기뻐했다.
이들은 아람의 새 유치원을 찾아가 보며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