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현미→금잔디, ‘이별의 부산 정거장’ 열창…환상의 하모니
입력 2019. 07.01. 23:04:18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무대’ 전 출연진이 ‘이별의 부산 정거장’ 무대를 꾸몄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작사가 유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지난 5월 타계한 작사가 유호의 노래들을 주제로 무대를 펼쳤다.

정들었던 부산을 떠나며 작사한 ‘이별의 부산 정거장’ 무대를 마지막으로 마쳤다.

금잔이 임수정 현미 유지나 등 전 출연진은 청아한 목소리로 열창했다.

마지막 무대에 관객들 역시 힘찬 박수를 보내며 환상의 하모니를 이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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