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화가 이현영 "택배 상하차 일, 처음엔 힘들었다…없던 식욕 생겨"
- 입력 2019. 07.02. 07:59:4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인간극장' 이현영 씨가 택배 상하차 일의 장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머니의 그림'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현영 씨는 택배 상하차 사무실을 찾았다. 현영 씨는 택배일에 대해 "처음에는 힘들었다. 다 놓치고. 지금은 좋아졌다"고 말했다.
상하차 작업이 끝난 뒤에는 배송 작업이 시작된다. 사무실에서 가장 먼곳부터 배달을 시작한다.
현영 씨는 "밥맛도 좋고, 밥도 잘 먹고. 제일 좋은 점이 음식이 맛있다는 걸 느낀 거다. 식욕이 생겼다"고 택배 작업 이후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 또 "잘 먹으니까 어머님이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