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그 넘버원’ 도끼 “삶은 마라톤” 호텔 CEO 소감 [셀럽샷]
- 입력 2019. 07.02. 10:50: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도끼가 호텔 CEO가 된 소감을 밝혔다.
도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를 다니던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크고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보면 멀리 와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부산의 한 호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도끼의 모습이다. 특히 그의 스웨그 넘치는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고급스럽고 화려한 호텔 외관이 시선을 모은다.
도끼는 2005년 다이나믹듀오 ‘서커스’ 랩, 작사, 작곡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