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엑소 수호 “유튜브 개설은 아직…사진 찍는 것 좋아”
입력 2019. 07.02. 13:55:32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엑소 수호가 유튜브 개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그룹 엑소의 수호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수호 오빠 유튜브 계획 있나요”라고 질문했다.

수호는 “저는 사실 개인 SNS 개설도 얼마 안됐다. 요즘은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튜브는 아직이다. 지금은 사진 올리는 거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콘서트를 보기 위해서 퇴사했다는 팬에게 그는 “퇴사하셨으니까 그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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