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듀오 비오케이, 8일 ‘쇼업’ 출연…역대급 무대로 팬심 저격
- 입력 2019. 07.02. 16:45:3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남성 듀오 비오케이(리누, 션리)가 팬심을 사로잡을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소속사 락킨코리아 측에 따르면 비오케이는 8일 오후 8시 방송될 케이블TV etn연예채널 음악프로그램 ‘쇼업(SHOW UP)’에 전격 출연한다.
이날 비오케이는 헤어짐을 준비하는 연인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를 담고 있는 신곡 ‘제발’과 좋아하는 여성을 향한 셀렘을 표현한 곡 ‘기분 좋은 날’ 무대를 공개, 상반된 느낌의 두 곡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비오케이는 청아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표현력까지 더해진 풍성한 무대로 음악팬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비오케이는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보이스와 애절한 감성 발라드를 통해 “믿고 듣는 비오케이” “언제 들어도 최고의 가창력” 등의 호평을 얻으며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비오케이의 무대는 오는 8일 오후 8시 etn연예채널 ‘쇼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락킨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