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명예회장 신격호, 건강 악화로 입원 “생명 위독하지는 않아”
- 입력 2019. 07.02. 17:45: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건강 악화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2일 오후 종합검사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롯데에 따르면 신격호 명예회장은 법원의 거처 이전 결정에 따라 지난달 19일 잠실 롯데월드타워레지던스 49층에서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현 이그제큐티브타워) 34층으로 거처를 옮긴 직후 건강이 나빠졌다.
롯데 관계자는 “고령에 새로운 환경으로 이사하다보니 적응이 어려운 상태인 것 같다”며 “입원했지만 생명이 위독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