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양 “무대 위서 장윤정 보고 놀라”…그는 누구?
입력 2019. 07.02. 17:56:26
[더셀럽 전지예 기자] ‘미스트롯’ 김양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최근 김양은 신곡 ‘흥부자’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양은 과거 MBC '사람이 좋다'에서 친구 장윤정과 만나 식사를 하며 “‘미스트롯’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고민했는데 막상 올라가니 마스터 자리에 친구인 장윤정이 있어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관해 장윤정은 “무대에 선 김양을 본 감정은 복합적이었다. 미안하고 반가웠다”라며 “12년이나 노래했는데 다시 또 평가를 받아야 하는 저 마음이 얼마나 절박할까 등 김양의 마음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양은 지난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했다. 그는 1979년생이며 올해 나이 41세다. 또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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