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석♥이채은, 실제 연인 됐다…'제2의 필연커플' 탄생
- 입력 2019. 07.02. 19:38:1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연애의 맛2'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2일 오후 오창석과 이채은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오창석은 관중들 앞에서 "이재은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회자는 "실제 연인이라는 말이냐, 방송 연이이라는 말이냐"고 다시 한 번 물었고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고 답해 실제 연인으로 거듭났음을 밝혔다.
오창석의 소속사 측 또한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를 향한 호감을 숨기지 못하며 '제 2의 필연커플(이필모, 서수연)'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방송 외에 사적인 만남을 이어가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결국 서로에 대한 호감을 발전시켜 실제 연인으로 거듭났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