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부신호르몬과 비만의 상관관계는? 스트레스→호르몬 균형 파괴
- 입력 2019. 07.02. 21:3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나는 몸신이다' 부신 호르몬과 비만의 상관관계가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내가 살이찌는 이유 2탄'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은아는 "이것만 잘 관리하면 살 뺄 수 있다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이것'의 정체는 부신호르몬이었다. 부신 호르몬인 코티솔과 DHEA 호르몬은 균형을 이루며 분비된다. 그러나 스트레스 상태가 지속될 경우 그 균형이 깨지며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호르문의 균형이 깨지면 비만, 당뇨, 노화를 부르는 것은 물론 면역력이 저하돼 각종 질병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와 함께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천만 뷰를 기록한 댄스 다이어트의 주인공들과 모든 걸 다 먹고도 일주일에 2kg 넘게 빠지는 마법의 다이어트를 소개한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