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임창정, 제주도 새집 공개…네 아들 "정말 넓다" 만족
- 입력 2019. 07.02. 22:32:4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사람이 좋다' 임창정이 네 아들, 아내와 함께 할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제주도에 새로운 터전을 잡은 임창정과 가족들의 새집이 공개됐다.
이날 임창정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여보 테이블 예쁘다"고 칭찬을 했다. 이어 집을 구경하며 아이들이 지낼 곳을 둘러봤다.
아이들은 "정말 넓다 짱이다"며 새집에 만족감을 표해 임창정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임창정은 "3년 전인가 원래 살던 집에서 월세로 살고 있었는데 계약 연장을 안 해주더라. 그래서 집 구하다가 '제주도 가서 살래?'하니까 집사람하고 애들이 좋아해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