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랭킹]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 첫날 67만명 동원…외화 강세
입력 2019. 07.03. 07:00: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영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전국 1943개의 스크린에서 67만 4802명의 일일 관객 수를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간담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72만 7350명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간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할 새 악당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개봉 전 압도적인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한 이 영화는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를 상위권을 강타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의 피날레를 장식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최종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 3위는 각각 7만 2415명과 3만 5767명의 관객을 모은 ‘알라딘’과 ‘토이스토리4’가 이름을 올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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