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현영 “母 목소리 들으니 날아갈 듯 힘나”
- 입력 2019. 07.03. 08:28: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이현영 씨가 효심을 드러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머니의 그림’ 3부가 그려졌다.
퇴근 후 곧장 집으로 간 이현영 씨는 어머니의 상태부터 살폈다. 그는 “오늘 괜찮나”라면서 “내가 힘이 다 난다. 전화 목소리 들으니까 막 날아갈 것 같았다”라고 미소를 띄었다.
김두엽 씨가 “마음이 조금 불안하려 그러더라”라고 하자 이현영 씨는 “괜찮다. 괜찮아질 거다”라고 말했다.
고단한 일을 하고 온 이현영 씨를 위해 어머니 김두엽 씨는 그의 어깨를 다독였다. 이현영 씨는 “집에 왔는데 엄마가 이렇게 해주니까 살아났다”라며 “오늘만큼만 해라. 앞으로 더 좋아질 거다”라고 전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