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신다은 거처 알고 분노
- 입력 2019. 07.03. 08:51: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수상한 장모’ 배우 김혜선이 신다은의 거처를 알게 됐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최송아(안연홍 분)의 집으로 찾아간 왕수진(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은지(한소현 분)는 오은석(박진우 분)의 휴대전화를 몰래 훔쳐봤다. 메시지를 보던 중 제니 한(김혜선 분)이 최송아의 집에 묵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오애리(양정아 분)에게 알렸다.
이 사실을 왕수진도 알게 됐고 “당장 가봐야겠다”라면서 분노했다. 오애리와 함께 가던 그는 “오은석 짓이었다”라고 말했다.
오애리는 “요새 일도 같이 한다고 사무실까지 불러들였더라. 눈엣가시 같은 존재들이다”라고 더욱 왕수진을 부추겼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