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귀종 “박명수, 학교 제자… 아마 기억할 것”
입력 2019. 07.03. 09:02: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최귀종이 방송인 박명수가 제자라고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마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진, 허미라, 조기흠, 최귀종, 황선아, 김상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상희는 최귀종의 무대를 보고 “남자 이미자 같은 분이 나왔다. 너무 노래를 잘해주셨다”며 “제자 중엔 가수가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귀종은 “가수는 없지만 개그맨이 있다. 박명수”라고 말했으며 “아마 저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최’고로 ‘귀’한 ‘종’자라고 이름을 말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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