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 승무원과 열애설 확산…축구팬 "지금 연애할 때 아냐" [셀럽샷]
- 입력 2019. 07.03. 09:21:0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헬라스 베로나 FC소속 축구선수 이승우가 한 장의 사진으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승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를 배경으로 직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 아래 A씨는 댓글로 "이거 아주 잘 나왔네"라는 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이 댓글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는 추측을 내놨다.
이에 팬들은 A씨의 계정을 찾아갔고 그의 피드에는 이승우와 같은 장소에서 찍은듯한 사진이 있었다. 특히 그는 "행복해"라는 글을 덧붙여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를 본 대다수의 축구 팬들은 "지금 너가 연애할 때냐"며 "축구를 더 열심히 해야할 때"라고 일침을 보냈다.
한편 이승우의 열애설이 확산되자 A씨는 사진을 내린 상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