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윤소이, 오창석 과거 알았다…오태양=김유월 확신
- 입력 2019. 07.03. 09:37: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2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오태양(오창석 분)이 김유월임을 확신하는 윤시월(윤소이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채덕실(하시은 분)은 오태양이 눈을 뜨자 제일 먼저 찾은 사람이 윤시월이라고 밝힌다. 이를 들은 윤시월은 오태양이 김유월임을 알게 된다.
채덕실은 자신을 피하는 오태양에게 서운한 마음을 표현한다.
한편 윤시월의 아들 지민은 오태양에게 최광일(최성재 분)을 대신해 숲 체험학습에 함께 가달라고 부탁한다. 이후 그는 오태양과 자주 만남을 가진다.
최광일이 “옆집 아저씨가 그렇게 좋냐”라고 묻자 지민은 “그냥 잘 통한다”라고 답한다. 하지만 윤시월은 오태양을 자주 찾아가는 지민을 향해 다그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