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낸시랭 “작업실 이사일” 근황 보니? 야윈 듯한 얼굴 [셀럽샷]
- 입력 2019. 07.03. 10:00:2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근황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일 작업실 이사일. 감사합니다 하나님. 리키&하니와 함께 현재 작업실에서 작품들 포장하고 짐 정리하고서 화구박스 몇 개 필요해 근처 화방 문구점 가는 길. 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살짝 야윈 듯한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본명 전준주)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 개인전을 마친 그는 앞으로 팝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