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구해줘2’ 김영민 “엄태구·이솜, 진실되게 연기하는 배우”
입력 2019. 07.03. 10:01:43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김영민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에 대해 말했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케이블TV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의 배우 김영민과 종영 인터뷰를 진행됐다.

이날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는지에 관해 묻자 김영민은 “너무 좋았다”라며 만족했다.

그는 “극 중 엄태구, 이솜과 제일 많이 부딪혔는데 두 분 다 진실되게 연기하는 배우인 것 같다. 각자의 색은 다른데 자신의 진실을 얘기하려고 하는 배우여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영민은 이솜에 대해 “작품 전체를 보는 눈이 좋더라. 20대 후반의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열심히 준비해온 것도 좋았고 현장에서는 살아있는 연기를 해줘서 정말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천호진에 관해 “워낙 베테랑이셔서 전체적인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계셨다. 그래서 저희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신 것이 좋았다. 선배님의 조언 덕분에 이야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리고 배운 부분이 많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매니지먼트 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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