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보름, 오늘(3일) 두산-키움전 시구자 출격 "첫 시구라 설레"
- 입력 2019. 07.03. 11:03: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배우 한보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될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싱글즈 데이'를 맞아 배우 한보름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한보름은 "첫 시구라 설레고 긴장된다"라며 "시구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드리고 선수들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가 전달됐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 멋진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보름은 tvN 예능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10일 MBN드라마 '레벨업'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매주 수요일 홈경기는 '플레이어 데이'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날 경기에 앞서 50여명의 팬을 대상으로 김지수, 임병욱, 박정음의 사인회가 열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키이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