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우창범‧열매, 두 사람에게 쏠린 관심…‘도대체 누구?’
- 입력 2019. 07.03. 12:26: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BJ 우창범, 열매가 대중들의 입길에 오르내리면서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3년생인 우창범은 지난 2012년 그루 백퍼센트로 데뷔했다. 2016년까지 활동하다 그는 탈퇴했다.
백퍼센트의 소속사 측은 당시 우창범의 탈퇴에 대해 “오랫동안 서로 충분히 상의한 후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우창범은 2017년 그룹 버뮤다로 재데뷔했다. 활동명은 유(U)로 지난해 2월 신곡 ‘이별이더라’를 발표하며 활동을 펼쳤다.
BJ 열매는 아프리카TV에서 섹시 콘셉트로 활동하고 있는 BJ다. 그는 SNS를 통해 주목받은 뒤 BJ로 데뷔했다.
BJ 열매는 섹시댄스를 비롯, 먹는방송(먹방), 브이로그 등을 운영하는 유튜버다. 남성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