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판 '알라딘2', 오는 11일 개봉…병맛 코믹 '기대'
- 입력 2019. 07.03. 12:59:3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프랑스판 '병맛' 코미디 '알라딘2'가 개봉한다.
'알라딘2'(감독 리오넬 스테케티)가 오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알라딘2'는 '알라딘: 바그다드 스캔들'의 후속작으로 최근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관느 전혀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코미디 영화다.
이번 공개된 '알라딘2'의 메인 포스터에는 알라딘과 샬리아 공주, 그리고 샬리아 공주를 노리는 이웃 왕국의 왕자 샤 자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두 명이 된 지니가 포스터 양 옆에 자리를 잡고 있어 두 배로 코믹해진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는 '로스트 인 스페이스' '피노키오의 모험' 등을 연출한 감독 리오넬 스테케티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알라딘:바그다드 스캔들'에 출연한 케브 아담스와 바네사 가이드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제59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자멜 드부즈가 출연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지니와 함께 잃어버린 왕국과 공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알라딘의 이야기가 담긴 '알라딘2'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알라딘2'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