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 아나운서, 결혼 2년만에 2세 소식 "11월에 엄마 됩니다" [셀럽샷]
- 입력 2019. 07.03. 13:36:4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게 기쁜 소식이 있어요. 올 11월에 엄마가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서현진은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 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어요"라며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된다아 오예"라고 행복한 심경을 표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