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현, 류현진 홈구장 다저스스타디움서 시구 "영광" [셀럽샷]
- 입력 2019. 07.03. 14:59:4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의 홈구장에서 시구를 했다.
3일 배지현 아나운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류현진은 포수로 경기장에 섰고, 배현진의 공은 한 차례 원바운드 된 뒤 류현진의 미트로 들어갔다.
시구가 끝난 뒤 배지현은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류현진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채 시구 연습에 몰두했고, 류현진을 바라보며 상큼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해 1월 2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