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신 측 "소속사 대표 프로포폴 의혹, 사실무근" [공식입장]
- 입력 2019. 07.03. 15:43:4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가수 박효신의 소속사 측이 대표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부인했다.
3일 오후 박효신의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프로포폴 투약 의혹은) 사실 무근이다"고 밝혔다.
이날 동아닷컴은 박효신의 소속사 대표 A씨가 최근 마약류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아 서울중앙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박효신 역시 지난달 28일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박효신 측은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인 이익을 취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