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생정보’ 초저가의비밀, 7900원 삼계탕 가격의 비밀은?
- 입력 2019. 07.03. 19:12:4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7900원 삼계탕이 눈길을 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초저가의 비밀’ 코너가 그려졌다.
경기도 고양시에는 7900원에 삼계탕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 저렴하게 삼계탕을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곳의 주인장은 국내산 닭을 사용한다고 밝히며 중간유통 없이 직거래로 거래를 해 가격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삼계탕 안에는 인삼을 비롯,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다. 만만치 않은 재료비를 줄일 수 있던 이유로 주인장은 “이모가 금산 시장에서 (인삼을) 싸게 사다준다”라고 밝혔다. 산지에 사는 친척 덕분에 인삼을 저렴하게 구매, 가격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