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영은 생일 축하하며 외식 제안
- 입력 2019. 07.03. 20:31: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여름아 부탁해’ 배우 김사권이 외식을 제안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생일을 맞은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여름(송민재 분)은 왕금희에게 생일축하카드를 내밀었다.
카드를 받고 감동한 왕금희는 “엄마도 엄마 생일 깜빡했는데 여름이가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한준호(김사권 분)가 “생일 축하한다. 우리 저녁에 외식이라도 할까. 당신 생일인데”라고 하자 왕금희는 “괜찮다”라고 했다. 하지만 서여름은 “좋다”라고 말했다.
한준호는 “그렇게 하자. 여름이 재롱잔치 때도 그냥 넘어갔지 않냐”라면서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