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열매 "BJ 케이와 양다리 맞다…우창범 영상 법적 대응"
- 입력 2019. 07.04. 07:31:4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BJ 열매가 전 남자친구인 우창범에 대해 또 다시 폭로했다.
3일 BJ 열매는 아프리카 TV 생방송을 통해 "억울한 부분을 말하기 위해 방송한다"며 해명을 시작했다.
그는 "합의하에 찍어줬던 이유는 보고 지우겠다고 해서 찍은 것이다"라면서 "그 친구가 저에게 헤어지고 난 뒤 제 영상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런 영상을 보낸 것 자체가 법적 문제가 있다.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양다리 논란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내가 잘못한 부분이고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 "우창범의 말대로 나 혼자 바람을 핀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단톡방을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가게를 나갔을 때 정준영을 마주쳤다. 우창범이 저와 정준영의 사이도 의심했다. 이후 정준영이랑 우창범이 친해져서 영상을 지우지 않았을 거라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