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현영 "어머니 그림이 진짜 그림" 눈물
- 입력 2019. 07.04. 07:48:5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이현영씨가 어머니의 그림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들 이현영씨와 어머니 김두엽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그림을 그리던 두 사람. 아들 이현영씨는 자신의 그림을 그리다 어머니의 그림을 쳐다봤다.
그는 "이게 진짜 그림이다. 나는 이렇게 못 그린다. 정말 멋지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어머니인 김두엽씨는 "난 네 그림이 더 그림같다. 색도 다양하다"면서 칭찬했다.
이에 이현영씨는 "엄마 그림이 부럽다. 나는 이 그림이 탐난다"면서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