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이틀 만에 100만 돌파…'알라딘' 850만↑
- 입력 2019. 07.04. 08:58:5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은 총 1948개의 상영관에서 일일 관객 50만 896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123만 6095명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간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할 새 악당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차지했다. '알라딘'은 일일 관객수 7만 9748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853만 5630명이다.
'토이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는 일일 관객수 4만 360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239만 3971명이다.
그 뒤를 이어 '기생충'(감독 봉준호)과 '존 윅3:파라벨룸'(감독 채드 스타헬스키)이 4,5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는 각각 2만 2294명, 2만 128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