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윤복인에 돈 뿌렸다…"이게 뭐하는 짓이야?"
- 입력 2019. 07.04. 09:11:5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윤복인에게 돈을 뿌렸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제니한(신다은)과 지화자(윤복인)의 만남에 분노를 표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화자는 "얼마나 힘들었던 거야"라며 제니한을 위로했고 제니한은 "엄마랑 떨어져서 좋은 사람들하고 쉬고 싶었는데 또 이렇게 돼버렸어요"라며 울었다.
하지만 이를 본 왕수진은 "제니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니. 당신들 여기 뭐하러 온거야? 이게 뭐하는 짓이야. 이게 얼만데 우리 제니 이 집에서 먹었던 방 값까지 이제 됐어요?"라며 돈을 던졌다.
그러자 지화자는 "세상에 사람이 어떻게"라며 당황해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