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베일리, 디즈니 ‘인어공주’ 아리엘役 확정 “꿈 이뤄졌다”
입력 2019. 07.04. 09:15:21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할리 베일리가 디즈니 영화 ‘인어공주’ 주연으로 확정됐다.

3일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할리 베일리는 ‘인어공주’ 아리엘 역에 캐스팅됐다.

할리 베일리는 비욘세 레이블 파크우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클로이X할리의 멤버다.

앞서 영화 ‘스파이더맨’ 젠다야가 ‘인어공주’에 캐스팅된다는 예측이 있었으나 할리 베일리가 최종적으로 주연에 발탁됐다.

할리 베일리는 캐스팅 확정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이 이뤄졌다”라며 캐스팅된 소감을 밝혔다.

롭 마샬 감독은 주연 선정 이유에 관해 “하리 베일리는 목소리 외에도 정신, 열정, 젊음, 순수함을 갖고 있었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영화 ‘인어공주’는 2020년 크랭크인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인어공주' 스틸컷, 클로이X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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