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김연성 “주 52시간, 짧은 시간 안에 효율 높일 수 있도록”
- 입력 2019. 07.04. 09:25: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연성 교수가 최근 기업에서 변화하고 있는 현상들을 설명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 1년, 효과는?’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문희 교수, 장용진 기자, 양지열 변호사, 김연성 교수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연성 교수는 주 52시간을 시행하면서 짧은 시간 내에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이 이전과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상사에게 결재를 받기 위해 결재를 올린 직원이 직접 가는 것, 서류에 오타가 있으면 종이를 새로 뽑고 다시 올리는 것이 아니라 수기로 고치는 것 등을 하면서 시간을 줄인다”고 예를 들었다.
또한 김연성 교수는 “일을 잘하려면 일하는 방법을 바꿔야하고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짧은 시간에 일을 잘할 수 있도록 기업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