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측 “샛별·구슬, 교통사고 당해…다리·옆구리 경미한 부상” [공식]
입력 2019. 07.04. 10:36:09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 샛별과 구슬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4일 소녀주의보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지난 2일 소녀주의보 샛별과 구슬이 지나가던 차량에 치여 교통사고를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슬은 현재 발목에 반깁스를 한 상태고 샛별은 옆구리에 멍이 들고 차를 피하다가 손목에 부상을 입었다”라며 “입원은 하지 않았고 통원치료를 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샛별과 구슬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호텔에서 진행되는 tvN D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 시즌2’ 제작 발표회에 참석할 전망이다.

샛별과 구슬은 지난 2017년 소녀주의보의 싱글 앨범 ‘소녀지몽’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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