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와달라"…2PM 옥택연, 악플러·악성팬에게 받은 협박·욕설 메시지 공개
- 입력 2019. 07.04. 11:14:53
-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2PM의 멤버 옥택연이 악플러, 악성팬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3일 옥택연은 개인 트위터에 그동안 2PM 멤버들이 받은 협박성 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한 메시지, 메일 내용 안에는 누군가 2PM 멤버에게 보낸 협박성 문구들과 욕설들이 적혀있다.
이와 함께 옥택연은 해당 메시지와 메일을 보낸이의 메일주소를 공개하며 "나 뿐만 아니라 모든 멤버들한테 이런 짓들을 하고 있을거다. 이 사람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나에게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이 미친놈이 우릴 괴롭히도록 그냥 두지 않을 것"라며 "2PM은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팬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옥택연은 약 20개월간 육군 제9사단(백마부대)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군 복무를 마치고 5월16일 제대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