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오민석 "'미생' 강대리로 기억하시는 분多, 그저 감사"
- 입력 2019. 07.04. 11:52:3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씨네타운' 오민석이 '미생' 강대리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진범'의 주인공 송새벽과 오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은 오민석의 전작 드라마 '미생'을 언급하며 "'미생'이 워낙 인기가 많아서 아직도 강대리로 기억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오민석은 "많은 문들이 '미생' 강대리로 알아봐주신다"며 "알아봐주시면 그저 감사하다"고 답했다.
송새벽 또한 자신의 전작이자 첫 번째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대해 "첫 작품부터 훌륭한 작품을 만나서 영광스럽게 했다"고 애정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