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성재, 오창석‧윤소이 다정한 분위기에 ‘묘한 감정’
- 입력 2019. 07.04. 13:07: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23회 예고편이 눈길을 모은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양지건설 인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최광일(최성재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태양(오창석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의 아들 최지민과 함께 체험학습을 위해 장정희(이덕희 분)의 농장에 갔다. 장정희의 심부름으로 윤시월은 농장으로 향한다.
때마침 최광일도 오태양을 만나기 위해 농장으로 갔고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세 사람을 보고 묘한 감정을 느낀다.
양지건설 인수를 무조건 성사시키라는 장월천(정한용 분)의 말에 최광일은 부담을 느낀다. 오태양에게 썬홀딩스가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거라 단언하지만 오태양은 “그걸 어떻게 보장할 거냐”라고 말한다.
한편 채덕실(하시은 분)은 오태양에게 “양지그룹에 원한 있는 거 윤시월 때문이냐”라고 물어 앞으로 전개에 긴장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