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역 인근 건물 외벽 붕괴, 소방당국 "구조작업 중"
- 입력 2019. 07.04. 15:25:3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서울 신사역 인근 신축중이던 건물 공사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서울 서초경찰서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신사역 인근에서 리모델링 공사중인 건물 지지대가 일부 파손돼 한쪽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외벽이 무너지며 건물 주변 도로에 있던 차를 덮쳐 탑승해 있던 여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정확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