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측 “최동훈 감독 신작, 시놉시스 아직… 스케줄 문의만” [공식]
- 입력 2019. 07.04. 15:45: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전지현이 최동훈 감독의 작품 출연을 논의 중이다.
4일 소속사 문화창고 측 관계자는 더셀럽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을 아직 검토중인 단계까지는 아니다. 작품 관련해서 스케줄 문의만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시놉시스도 아직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전지현이 ‘도둑들’ ‘암살’ 등에서 호흡을 맞췄던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2019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외계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류준열이 이 작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지현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면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게 되는 셈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