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에일리 "바닥 쓰는 안무, 매일 상처와의 전쟁"
- 입력 2019. 07.04. 15:45:4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컬투쇼' 에일리가 신곡 '룸셰이커'를 소개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에일리와 여자친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에일리는 "'룸셰이커'로 컴백하게 됐다"며 "가사 내용 전달과 보컬의 느낌을 많이 살린 곡이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했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이번 앨범에서는 춤도 더 열심히 춰야겠다는 욕구가 넘쳤다"라며 "노래 중에 바닥을 기어다니고 쓰는 안무들이 있다보니 매일 상처가 났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