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엄지 "처음엔 싫었던 예명, 연두·아랑 생각해"(컬투쇼)
입력 2019. 07.04. 16:08: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엄지가 처음에는 '엄지'라는 예명이 싫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에일리와 여자친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엄지는 "처음에는 엄지라는 예명이 싫었다"며 "그래서 다른 이름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지라는 예명 대신 연두와 아랑을 생각했었다"라고 특별히 생각해둔 이름이 있었다구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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