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사생팬 향해 경고? “사랑한다면 스토킹+소문 퍼뜨리지 않는다”
- 입력 2019. 07.04. 17:06: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사생팬으로 추정되는 불특정인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시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그들을 이해하며 돌보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면 스토킹 하거나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리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이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드러나지 않았다. 하지만 도 넘은 사생팬의 만행으로 최시원이 이 같은 경고글을 올렸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열연을 펼쳤다.
올 하반기에는 슈퍼주니어로 컴백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