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최성재와 인수합병 논의…윤소이 '안절부절'
입력 2019. 07.04. 19:51:37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과 최성재가 만났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사업으로 인해 의견차이를 보이는 최광일(최성재)과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수합병으로 마음이 급해진 최광일은 오태양에게 "제가 건넨 서류는 검토 하셨습니까? 어떻게 결정하셨습니까?"라고 물었다.

하지만 오태양은 "양지건설 M&A에 투자할 돈으로 차라리 부실 기업에 투자하는게 낫겠던데요"라며 "저희 손실을 어떻게 보전하실지 대안을 주시면 결정하겠습니다"라고 제안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본 윤시월(윤소이)는 안절부절 못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