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고유정, 남편이 성폭행 하려했다 주장
입력 2019. 07.04. 22:09:2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고유정이 남편을 살해한 이유를 파헤쳤다.

4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을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유정이 성폭행을 당해 남편을 살해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반박했다.

고유정은 신체 중 일부인 오른손을 증거로 신청했다. 고유정은 성폭행을 당할 뻔 해서 방어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고유정의 상처는 방어흔과는 달랐다. 가벼운 일상 찰과상일 뿐이었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 방어흔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고유정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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