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안혜상 "정구지가 뭐야?" 사투리에 당황
- 입력 2019. 07.04. 22:44: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나리' 안혜상이 정구지에 당황했다.
4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하 '이나리')에서는 시댁의 심부름을 하게 된 안혜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이모는 안혜상에게 "정구지하고 방아 잎하고 채소 좀 뜯어와"라고 말했다.
하지만 안혜상은 이를 알아 듣지 못했다. 안혜상은 규택에게 "정구지가 뭐지?"라고 물었지만 규택은 "정구지가 정구지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구지는 바로 부추의 사투리였고 방아는 깻잎과 비슷한 채소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이나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