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하시은, 오창석‧윤소이 의심 “서로 알던 사이 같아”
입력 2019. 07.05. 09:42: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배우 오창석이 과거를 의심당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승자의 저주’ 부제로 꾸며진다.

오태양(오창석 분)은 최광일(최성재 분)이 준비한 제안서를 보고 양지그룹에 투자를 약속한다. 이로써 최광일은 양지건설 인수에 성공한다.

그런가하면 오태양의 과거를 의심하는 이들이 늘어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정도인(김현균 분)은 황재복(황범식 분)에게 오태양의 과거를 묻는다.

채덕실(하시은 분) 또한 오태양과 윤시월(윤소이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왠지 서로 알았던 사이 같다”라며 “옛날에 서로 많이 사랑했던 사이 같아 보인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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