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 오브 테일즈 ‘19금 판타지’, 아이 몰래 보는 ‘매혹의 비밀’
입력 2019. 07.05. 11:09:49
[더셀럽 한숙인 기자] 지난 2016년 11월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개봉된 판타지물 ‘테일 오브 테일즈’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테일 오브 테일즈’는 왕자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은 여왕의 이야기로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라는 말이 심장을 내려않게 한다.

젊음의 비밀을 간직한 아름다운 여인, 괴물과 결혼해야 하는 공주, 키워드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 영화는 황홀, 비밀, 매혹으로 시선을 끈다.

이 영화는 영화채널 CGV에서 9시 20분에 편성돼 11시 50분까지 방영된다. 영화의 결과가 궁금하다면 빨리 채널을 돌려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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