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맨'시리즈→'스파이더맨'…마블 영화, OCN서 연속 방송
- 입력 2019. 07.05. 13:40:2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OCN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을 비롯한 마블 작품을 연속 방송한다.
5일 오전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아이언맨'(2008)이 편성됐다.
'아이언맨'은 천제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토니 스타크가 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다.
OCN에서는 이날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아이언맨'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2016) '스파이더맨:홈커밍'(2017) '닥터스트레인지'(2016) '앤트맨'(2015)을 연속 편성한다. '앤트맨'은 새벽 2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MCU 페이즈3 및 인피니티 사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