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복면가왕' 걸리버로 5연승, 운이 좋았다"
- 입력 2019. 07.05. 14:16:4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최파타'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 '복면가왕' 비하인드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달성한 이원석에게 "5연승을 할 줄 알았냐"고 물었고 이원석은 "당연히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이원석은 "저랑 비슷한 색을 가진 가수를 만나면 안 되는데 다행히 운이 좋아서 3개월 정도 가왕 자리에 앉았다"며 대진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굉장히 제작진의 보안이 철저하다"며 "매번 만날 때마다 '누가 안 물어보냐'고 추궁하더라"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원석 SNS 캡처]